광고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9일 화성시 롤링힐스호텔에서 2024 회계연도 결산 심사와 함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정례회 심사를 앞두고 도청 집행부로부터 예산 현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들은 각 분야별 예산 집행 상황과 추경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9일 화성시 롤링힐스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청 2024회계연도 결산 및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사전설명회에서 김성수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성수 위원장(국민의힘·하남2)은 "올해 정례회는 우리 위원들의 임기 중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총액 38조7000억 원에 달하는 거대 예산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는지 꼼꼼히 점검해야 할 중차대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4785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 역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항목들인지 철저히 검토할 것"이라며 "비록 시간이 촉박하지만 최선을 다해 책임감 있는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3기 예결위 활동을 의미있게 마무리하기 위해 모든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며 회의에 임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논의된 결산 보고서와 추가경정예 산안은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제384차 정례 회기 동안 본격적인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 국면에서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심사 과정이 각별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진도군, 6.25 참전 영웅들의 흔적을 학교에 새기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남 진도군에서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지역 내 6.25참전 유공자들의 출신학교에 그들의 사진과 참전 기록을 담은 감동적인 안내판이 설치되어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충남도, 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 유치 성공...내포신도시에 30명 규모 사무실 개소
충청남도가 어촌 및 어항 개발·관리, 어장 보전 등 해양수산 분야의 핵심 사업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의 지사 유치에 성공하며 지역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 학생들, 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영예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문화예술경영전공의 두 명의 재학생이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충북 괴산군, 새 정부 출범 맞춰 지역 현안 공약 반영 총력 대응
충청북도 괴산군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지역 핵심 현안을 반영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예산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교육청-진천군,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위해 손잡아
충청북도교육청이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인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등급을 높이기 위해 진천군과 힘을 합쳤다.
충북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124억원 투입…에너지 효율 향상 기대
충청북도가 올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전년 대비 25억원 증가한 국비 87억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사업으로 도내 주요 공공시설의 에너지 효율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전남 나주시, 폭염 속 축산농가 피예방 위해 총력 대응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전남 나주시가 축산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한 특별 대책에 나섰다. 시는 '2023 여름철 축산분야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해 9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완도군, 제54회 '군민의 날' 성대히 개최...호랑가시나무 목걸이로 특별한 감동 선사
전남 완도군이 지난 5일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500여 명의 군민과 함께 성황리에 '제54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하고, 완도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전남 영광군, '영광FC' 총감독 체제 전환으로 프로축구 도약 준비
전남 영광군이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를 단행했다. 군은 최근 '영광군 축구센터'의 공식 명칭을 확정하고 시설 현대화 사업을 완료하며, 프로축구단 영광FC의 체질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에서 7명이 양귀비 불법 재배로 검거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마약 원료로 사용될 수 있는 식물을 무단으로 재배한 7명의 주민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제2 노근리 사건" 곡계굴 폭격 74년...오영탁 의원 "특별법 제정 시급" 촉구
충북 단양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민간인 학살 사건인 '곡계굴 폭격'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청대학교-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미래형 전기인재 양성 위해 손잡다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와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회장 구성서)가 9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전기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이번 협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첨단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