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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박정우(27)가 소셜미디어(SNS)에서 야구팬과 언쟁을 벌인 후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IA 타이거즈 박정우. [사진=KIA 타이거즈]
프로야구 KIA 구단은 23일 "최근 인터넷상에서 박정우와 관련한 내용을 접한 뒤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팬과 언쟁을 벌인 부분은 적절치 못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우는 반성하고 있으며 곧 개인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린다고 했다"고 전했다.
앞서 박정우는 지난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 10-11로 추격한 9회말 공격 1사 만루에서 대주자로 출전했다.
그는 김태군의 좌익수 뜬 공 때 결정적인 주루 실수를 범해 팀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다.
이후 일부 야구팬은 박정우에게 SNS로 비판 메시지를 보냈고, 박정우가 부적절한 대응을 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한편 2017년 KIA에 입단한 박정우는 올 시즌 53경기에서 타율 0.274, 17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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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정몽규 현 회장을 둘러싼 벌어진 징계 파동에 새로운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 축구협회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를 부당하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홍명보호, 쿠웨이트 상대로 4-0 완승...월드컵 예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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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선제골 폭발! 한국, 쿠웨이트 상대로 월드컵 예선서 승리 기반 다져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쿠웨이트를 상대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반전 전진우의 결승골이 터지며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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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B조 최종전에서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가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대한민국 대표팀과 쿠웨이트의 맞대결이 벌어진 이날, 팬들은 'WE 대한'이라는 감동적인 카드섹션으로 선수들을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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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최종전에서 홍명보 감독이 교체 투입을 앞둔 손흥민 선수에게 세밀한 작전 지시를 전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날 쿠웨이트와의 마지막 예선 경기를 치르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현규 결승골 폭발! 한국, 쿠웨이트 상대로 월드컵 예선 최종전 승리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B조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쿠웨이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조별 예선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특히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오현규의 결정적인 골이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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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웨이트와 격돌했다. 경기 전반, 공격수 전진우가 상대 수비를 가르며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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