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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업계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꾸준히 전문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전통적인 로펌뿐 아니라 스타트업・AI 법률 기술 기업・공공기관 등에서도 법률 인력을 적극 채용 중입니다. 이번에는 2025년 기준으로 법률 관련 일자리 시장의 흐름과 구직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 주요 채용 분야
변호사 /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기업 자문, 형사・민사 사건 처리, 특허・지식재산권 분야까지 다양합니다.
법률사무원 / 로펌 코디네이터 문서 작성, 소송 자료 관리, 고객 응대 등 실무 중심 직종으로, 경력보다는 꼼꼼함이 중요합니다.
법무담당자 / 기업 인하우스 로이어 대기업 및 스타트업에서 계약 검토・규제 대응・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담당합니다.
💡 구직 팁
대한변호사협회, 로톡(LawTalk), 잡코리아 법률 직종 섹션 등을 활용하면 최신 채용 공고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중국어 등 외국어 능력과 IT 법률 지식을 겸비하면 경쟁력이 급상승합니다.
AI 법률 자동화, ESG 관련 규제 대응 등 신분야 경험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미래 전망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온라인 계약・전자증거 수집・AI 변론 지원이 늘어나며, 법률 서비스의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법률+기술(Techlaw) 융합형 인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프로미스' 아시아노선 판매 개시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통해 아시아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충남 통합 논의…충북도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카드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충북이 역차별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충북도는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을 돌파구로 꺼내 들었다.
실리프팅 받고 나면 진짜 안면거상술 못 한다고?
최근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사회 활동 연령층이 넓어지면서, ‘동안’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실리프팅, 고주파(RF), 고강도초음파(HIFU), 안면거상술 등 다양한 리프팅 시술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중년층 사이에서는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실리프팅과 장기적인 효과를 얻는 안면거상술이 대표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하지만 두 시술은 원리와 지속 기간, 적용 대상이 달라 자신의 상태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실리프팅 – 단기간 효과를 원한다면실리프팅은 특수 의료용 실을 피부 아래층에 삽입해 처진 피부를 당겨 올리는 방식이다. 삽입된 실은 일정 기간 후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며, 이 과정에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을 높인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시술 직후 변화가 눈에 띄는 것이 특징이다. 멍이나 붓기가 생기더라도 대부분 일주일 내 회복된다.다만 실리프팅은 단기적인 효과 중심의 시술이다. 얼굴 처짐이 심하지 않거나, 장시간 수술이
손흥민, 유니폼 판매 전세계 '1위'⋯메시·호날두 제쳤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손흥민(33) 영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치아 안 깎는다’는 라미네이트, 정말 안전할까… 숨겨진 한계
20대 직장인 A씨는 치아 색이 누렇고 앞니가 안쪽으로 말린 듯한 인상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짧은 기간 안에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이 바로 ‘라미네이트’였다. 그러나 치아를 깎아야 한다는 설명과 시림이나 불편감에 대한 후기들을 접하며 망설이던 중, ‘치아 삭제 없이 가능’하다는 문구의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알게 됐다. A씨는 부담이 적어 보인다는 이유로 한층 관심을 갖게 됐다.이처럼 최근 미용 목적의 치아 개선 방법 가운데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 겉면의 법랑질을 일부 정리한 뒤, 얇은 세라믹 보철물을 덧붙여 색상이나 형태, 배열의 불균형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다만 치아를 일정 부분 손대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을 느끼는 이들도 적지 않다.이런 이유로 등장한 것이 ‘무삭제 라미네이트’다. 이름 그대로 치아를 거의 손상시키지 않는 방식
'청순은 쉽니다' 서현 '급이 다른 우아함' [엔터포커싱]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보는 다양한 연예현장을 기록합니다.
[포토] 추가골 넣은 이강인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의 경기에서 후반 이강인이 추가골을 넣고 있다.
[포토] 전진우의 선제골로 앞서가는 한국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의 경기에서 전반 전진우가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치실 쓰면 피 나는데”… 멈춰야 할까, 계속 써야 할까
일상적인 관리로 개선되지 않는 변화는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이 들수록 짜게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중년 여성 식습관 주의보
중년 여성이 평소 짠 음식을 즐겨 먹을수록, 폐경이 시작되는 이행기 단계에서 수면무호흡증 위험이 유의미하게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은 42세에서 52세 사이의 여성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수면무호흡 위험도의 연관성을 장기간에 걸쳐 분석했습니다. 연구 참가자들은 월경 주기에 따라 네 개의 그룹(폐경 전, 초기 이행기, 후기 이행기, 폐경 후)으로 분류되었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염분 섭취 습관(짠맛 선호도, 음식에 소금 추가 여부 등)과 수면무호흡증 위험도를 평가하는 지표를 측정했습니다.분석 결과, 염분 섭취량이 많은 여성일수록 폐경 이행기, 특히 초기 이행기 단계에서 수면무호흡 위험이 현저히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염분 섭취가 상대적으로 적은 여성들의 경우, 수면무호흡 위험은 주로 폐경 후 단계에서야 뚜렷이 증가하는 패턴을 보였습니다.연구팀은 이와 같은 현상의 생물학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폐경
KPM테크, 2대주주 지분 매각해제…쿼드메디슨, VC 매물 출회
[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케이피엠테크의 주요주주인 에이비온 보유 주식이 1년 간의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코스닥 상장 1개월을 맞는 쿼드메디슨의 전문 투자자와 벤처 투자자 지분이 대거 보호예수에서 풀려 매물로 나온다. 알티캐스트의 최대주주와 벤처금융의 지분도 의무보유에서 해제된다.
광주 남구, 마음투자 지원 '우수' 선정
[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 광주 남구는 12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